공연 소식만으로도 설레는 사람들이 있죠. 브론테 남매의 치열한 창작을 록 뮤지컬로 재해석한 <웨이스티드>가 드디어 돌아옵니다. 이번 무대는 누구보다 빠른 예매가 필요한 작품입니다. 티켓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니 지금부터 정보를 꼼꼼히 확인하세요.
공연정보
이번 공연은 열정적인 창작과 록 사운드가 어우러진 작품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아래 정보를 확인하고 예매 계획을 세워보세요.
- 공연명: 뮤지컬 <웨이스티드> : 연극열전10_일곱 번째 작품
- 공연장소: 플러스씨어터
- 공연기간: 2025년 8월 6일(수) ~ 10월 26일(일)
- 공연시간: 화, 수, 금 20시 / 목 16시, 20시 / 토 15시, 19시 / 일·공휴일 14시, 18시 (월요일 휴무)
- 관람등급: 만 13세 이상
- 관람시간: 약 135분 (인터미션 15분 포함)
- 좌석 등급 및 가격: R석 70,000원 / S석 55,000원
- 티켓 오픈 일정: 2025년 9월 3일(수) 오후 3시
- 연애인 프리미엄 선예매: 2025년 9월 3일(수) 오전 11시
작품소개와 시놉시스
뮤지컬 <웨이스티드>는 19세기 브론테 남매의 삶을 독창적인 록 뮤지컬로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포크 록, 개라지 펑크, 하드 메탈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해 강렬한 무대를 선보입니다. 샬롯 브론테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브랜웰, 에밀리, 앤과 함께 어린 시절로 돌아가 창작의 열정과 좌절을 오가며 관객을 몰입하게 만듭니다.
특히 여성이라는 편견, 금지된 열망, 가난 등 현실적인 벽 속에서도 멈추지 않았던 창작의 의지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단순히 아름다운 이야기 이상의 메시지를 담아내며, 공연이 끝난 후에도 깊은 울림을 남길 것입니다.
캐스팅과 제작진
샬롯 역에는 정연, 문진아, 전성민이 출연하고, 브랜웰 역에는 김지철, 유현석, 황순종이 무대를 빛냅니다. 에밀리 역은 여은, 김수연, 홍금비, 앤 역은 임예진, 홍나현, 김단이가 맡아 다양한 매력을 선사합니다.
대본과 가사는 칼 밀러, 음악은 크리스토퍼 애쉬가 맡았으며, 한국어 번역과 각색은 김수빈이 진행했습니다. 박소영 연출, 이나영 음악감독의 참여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이들의 시너지가 무대 위에서 폭발적으로 펼쳐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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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뮤지컬 <웨이스티드>는 단순한 공연이 아닌 창작자의 열정과 도전을 무대 위에 그대로 옮긴 기록입니다. 이번 티켓은 빠르게 매진될 가능성이 크니 서둘러 예매하세요. 지금 움직이는 것이 최고의 선택입니다.